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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떠나며
윤정강 2008. 08. 03. 오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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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강 2008. 08. 03. 오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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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포아풀
2008. 08. 04. 오후 09:48
낡은 주점에 앉아 콧등이 시큰거릴적 마다 손수건을 찾았을 그 사람... 조금은 울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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