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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야!
오정혜 2008. 12. 22. 오전 11:31
3702
오정혜 2008. 12. 22. 오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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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야!
오래되고 낡은 것들, 익숙한 것들이 행복이라는것 새삼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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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 혜
새것으로 둘러 싸인 계산된 삶을 벗어나, 손때묻은 이야기가 스며있는 오래된 친구와 만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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