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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윤회
윤 화진 2008. 12. 20. 오전 03:07
3288
윤 화진 2008. 12. 20. 오전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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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마지막 날
윤 화진
내 영혼의 골자기로
흘러내린 샘물 은 ,
내영혼의 카타르시스
너는 내눈에서 반짝이는
이슬이 되어
구름사이 달빛 보다
더 밝게 빛나면
떨리는 마음으로
너를 떠나 보내야 한다
나의 눈물나는 눈물의 역사는
영혼의 계곡을 다시돌아
긴 한숨 쉬며
긴장의 엑스타시 치르고
다시 찾아온 눈물은
결국 고난의 윤회 보다
환희의 윤회가 더 많었다고
이세상 뜨는날
눈물의 윤회의 마지막 날
내눈에서 눈물이 지어 지는 날
08/12 20- 3:00
@ 나는 눈물이 많은 사람, 눈물 과 영혼 이야기는 이제 그만 해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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