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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오 정 혜 2008. 12. 31.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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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오 정 혜

 

어두움이 좋은것은 

내 마음에 보이는데로 살지않아 실수하지 않습니다.

가난함이 행복한것은 

보잘것없는 작은것도 커다란 만족을 누릴 수 있는 부자입니다.

 

오늘의 양식에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욕심쟁이는

살아보지 못한 내일을 미리 걱정하는 바보입니다.

오늘과 내일을 두려워하며 불평만하는 고아는

행복의 불이 꺼저 불씨 조차 없다고 꼭두새벽 부터 고함칩니다.

부자 아버지가 있는 상속자는 손에 쥔것 없어도 

내일의 것에 이미 배불러 행복을 전도합니다.

 

늦은 비와 이른비, 아름다운 꽃들과 풍성한 과일,

언제 만들었나요?

호흡할 수 있는 공기, 바람, 달콤새콤한 사랑, 볼 수 없는것까지 

누가 만들었나요?

신의 사랑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슴을

어둡고 가난해 질때 선명하게 보입니다.


신의 음성이 저만치 들려옵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채워질 것에 행복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신의 성품에 참여하여 서로 사랑하라고......

 

미움,시기, 두려움에서 벗어나 서로 사랑할 수 있는 Happy new year로  함께 여행을 떠나실까요!!

댓글 2개

포아풀 2009. 01. 02. 오전 09:42

미움, 시기, 두려움에서 벗어나 서로 사랑하는 한해가 되기를. 그마음으로 한해를 열어가겠습니다. Happy new year!!

김문숙 2009. 01. 05. 오전 11:25

그렇습니다. 2009년은 새로운 여행입니다. 천지에 가득한 그분과 천지에 충만한 그 분의 축복에 감사하며 이미 우리는 새로운 삶의 여행에 함께 동참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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