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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작 시: 당신은 누구시요?
- 요1:22. 또 말하되 당신은 누구냐 ?
한은총 김문숙
2000년 전, 요한은 외쳤었죠 , 나는 -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요.
나는, 오늘도, 또 오늘도
묻고 물어도, 은혜로 사는 하루 살이
하루살이 연, 바로 그것입니다.
너는, 위로하라
위로 하라, 내 백성
그 처럼, 내 입에 사는 주 말씀 때문에
내 삶, 돌비에 새겨진 그 위로 때문에
그로 하여 성령의 실에 매어달리어
거친 창공을 오르 내리는, 나는
그대 처럼, 외로운 세상
아하 ! 바라보는 이에게 기쁨을 주려
그대에게 보이는 그 세상,
질투와 시기와 모략으로는 오염 될 수 없는
떨리는 거룩한 행복으로
두 손, 하늘 높이 들고
날마다, 나 부터 회개로 씻어야 하고
그대를 축복함으로
다시 살아 날아 올라
가끔은, 거꾸러짐과 자맥질을 하여도
온 바람을 그 분의 가슴으로 품으려는 열망으로
질긴 축복의 선,
그 한 분의 생명줄에 붙잡혀 있어
창조의 하늘에 가볍게 떠 있는
다만, 한 개의 연 입니다.
댓글 3개
제발 기독교 이야긴 그만 합시다. 세상에 내가 믿는 종교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유일신은 기독교 뿐입니다. 그것은 곧 독재이지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해요. 저 불쌍한 죄인을 용서하소서.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착한 척 하고 제발 그러지 좀 맙시다. 천국이 있다면 그냥 하늘에 뜻에 맡기면 됩니다. 전도를 해야 내가 천국을 간다는 생각은 곧 부처님도 믿겠다는 얘기입니다.
제시가 님에게 많이 거스리셨군요. 이해 합니다. 향기멜이란 큰 산에 오르면 조약돌 모난 돌 큰 나무 작은 풀 별게 다 많지요. 그러고 보니 제가 많이 착한 척 한 모양입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지요. 일부러 악한 짓을 하지는 않았더라도 저 역시 밥 먹고 뭐싸며 살거든요. ㅎㅎㅎ. 참 ㅇ예쁜 이름을 가지신 걸 축하 드립니다. 더욱 행복해 지시기를
찬양시든 찬불시든 ...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읽기 뭣하면 백스페이스 한번이면 해결 되는 것을 ㅡ.ㅡ ~ 그리고 종교와 신앙을 분리해서 사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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