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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명의요 해결사 **&

박 정 순 2009. 07. 01. 오전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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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명의요 해결사 **
산은 갖은자도
지위가 높은 자도
차별하지 않고 모두 평등하다
몸이 아파도 산으로
마음이 아파도 산으로
산은 종합병원이며 명의다
산은 언제 어느 때 든 찿아 가도
짜증부리지 않고 따뜻하게 맞이하고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 하며
괴로워도 산으로 가고
짜증나도 산으로 가도
산은 언제나 웃으며 맞이하는 해결사

댓글 4개

박정순 2009. 07. 01. 오전 07:38

오렌만에 글 올림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녹음의 계절을 맞이하여.....

포아풀 2009. 07. 03. 오전 09:20

반갑습니다. 높낮이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지요. 보이지 않는 높이에 좌절하는 것도 사람이고요. 자주 오셔요.

주라경 2009. 07. 07. 오전 02:17

참으로 산에 생명이 있습니다. 산에 치료가 있습니다. 산에 약이 있습니다. 그저 산 가까이만 있어도..아름다운 향기..치료의 향기를 바람에 날려 보내주는.. 고마운 산..생명 살리는 향기..피톤치드.. 그 산과 향기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문숙 2009. 07. 19. 오전 12:51

왜 이리 좋은 글을 읽기 어렵게 큰 글자 겹쳐 쓰신 무슨 뜻이 계신 가요? 읽어 주는 독자에게 친절을 베푸셔서 읽어지기 쉽게 하시면 어떠하실지요? 어지스시든 어찌 표현하시든 자유이십니다 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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