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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 보세요 그려 보세요
김문숙 2009. 09. 14. 오후 04:36
3288
김문숙 2009. 09. 14. 오후 04:36
3288
창작 찬양가사
상상해 보세요 그려 보세요
한은총 김문숙
상상해 보세요 그려보세요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믿기만 하면 내것이 되는
주안의 축복을 손 놓지 마세요.
정말로 정말로 생각해 보셨나요?
주님 오늘 그대에게 마련하신 축복이 과연 무얼지
얼마나 신기롭고 아름답고 묘할지
사랑의 연인들이 그러하듯이
주님 신실한 눈을 마주 보세요
그대를 위한 축복 한 없이 쌓여 있는 데
그대는 왜 생각조차도 않고 또 믿지 않나요?
주 안에 있어 누림의 축복은
수박을 핥아 알 수 없듯이
문밖의 사람 알 수 없어요.
그대의 하루를 어찌 다 알까요?
그대의 일생을 누군들 알까요?
지나온 삶도 새록새록 생각수록 달라지는 데
주 안에 있는 그대의 삶은
그대 상상의 벽을 넘어
더욱더 행복으로 변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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