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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백성동 2009. 10. 06.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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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동 2009. 10. 06.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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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마지막 이였어 |
댓글 2개
포아풀
2009. 10. 09. 오전 10:54
탐스럽게 들어앉은 알밤이 사라진 빈 밤송이는 쓸쓸함이라는 단어로 정리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비우고 다시 채우는 자연의 이치일까요?
백성동
2009. 10. 09. 오전 10:59
채우고 비우고하는 순환이 만상의 순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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