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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수천갈래의 흐름
그중 하나 나의것
누가 기억이라도 해줄까?
머뭇거리는 사이
나는 껍질벗은 알몸으로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댓글 9개
*흥미있는 것은, 자연의 동물들은 때가 되면 에너지 비축을 위하여 겨울잠에 들어가지만, 인간에 의해 사육되는 동물, 즉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동면에 들지 않는다는군요. 모래바람부는 광야같은 인생길에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귀한 글 앞에 잠시 머물렀다 갑니다.
< .. > 카오스 .. ~ 아카식 기록에 다~ 남지요.. ~~
미오새님.. 사육당함은 생존필수 요건인 긴장을 살짝 풀어놓음이겠죠 기다림으로 동면 할 수 없는... 민사장님...어느 별에서 오셨는지?
백성동님, 동면에 일치감치 드신다면 저는 무슨 재미...ㅋ~ 생의 고비에서 만나는 이런저런 일로 때로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가 있더군요. 동면... 언젠가는 누구나 드는 생의 겨울일 것 같지만.. 이런 생각도 가을이 준 사색일까요?
폴님아..생각을 멈추는 훈련을 늘 하며 살아 왔습니다 조금 길게 시간을 잡는 중에 ..님께서 재미있게 놀자 하시면 언제라도 바늘로 깨워주십시요 눈비비며 나타나겠습니다
<~ .. > 너무나 강한 아집들에 묶여 있는~ 지친-- 지구별 여정 中~~ 까마득히~~ 잊은.. 고향? ... '화성' 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강하게 나를 끌어당깁니다..
멋있어십니다 외계인님 휴거라는 이벤트로 지구를 떠나려는 무리가 있었습니다만 이대로 간다면 지구의 고사로 다른 별로 옮겨야 될것 같습니다 이끌어 주십시요 시공을 초월한 낙원으로..
<~ > ^ ^ ~ ...
<보화? .. > 동화 속에~ 날마다-- 한 개씩~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있었지요. 하루는- 주인장이 욕심이 나서~~ 거위의 배를 가르게 되었답니다~ . 그 후로~~ 그들은-- 황금알을 볼 수 없게 되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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