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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자격
사랑의 자격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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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골 사랑?' .. > - 1 영어의 친밀함(intimacy)은- 라틴어의 내면(inner)이라는 의미인 'intimus'에서 유래한다. 따라서~ 친밀감은- 서로의 자아를 열고, 서로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친밀함이란-- 사랑하는 상대의 삶에.. 지적, 감정적, 육체적, 사회적, 영적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친밀감이란-- 모든 삶의 영역에서~ ~ 가장 깊은 차원으로 연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친밀감을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랑' 과 '신뢰' 이다. (게리 채프먼/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 인간은 누구나~ 친밀한 사랑을 갈망한다. 그래서- 많은 시도를 해 본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친밀한 사랑을 시도하다가 너무 많은 상처와 고통을 받는다. 그래서-- 벽을 쌓게 된다. 그러나~ ~ 친밀한 사랑은 그 벽을 허물고 상대방의 내면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이다. 그 사랑은.. 모든~ 미움/원망을 녹여버린다.. - 강준민? -
<'깊은 사랑/정직' .. & '위험한 일' ? .. > - 2 친밀한 사랑을 위해서는~ 자신은 개방해야 한다. 마치-- 집의 문을 열듯이- 마음의 문을 열고.. 내면의 모든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 내면에는-- 아름다운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부끄러운 것도 많이 있다. 내면을 보여 준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부분까지 다- 보여 주는 것이다. 우리의 과거를 다~ 보여 주는 것이다.. 그런데~ 신뢰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열어 준 결과- 사랑받기보다.. 멸시당할 때가 있다. 때로는~ 버림받기까지 한다.. 그래서-- 친밀한 사랑을 포기한 채... 사는 사람도 있다. 물론~ 친밀한 사랑을 시도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두려운 일이다. 친밀한 사랑은~~ 정직할 때- 가능한 것이다. 정직해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강준민 -
<'두려움' .. & '커다란 모험' ? .. > - 3 헨리 나우웬은- 친밀한 사랑의 두려움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두려워하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사랑이란, 마음을 열고~ 자신의 약점까지 내보이며.. 모든 것을 내어 주고 고백하는 것이다. \"진정한 내 모습을 보여 주어- 친구들이~ 내 내면의 감정을 알게 된다면... 그들은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할 거야.\" 실제로~ 이런 말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정직해진다는 것은-- 커다란~ 모험이다. 상대가 사랑으로 반응하지 않고.. 나의 약점을 잡아- 나에게 불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백은-~ 나를 망쳐 놓을 수 있다. 과거의 실패와 현재의 혼돈을 털어놓았다가-- 자칫- 낭패만 볼 수도 있다. 멸시의 몸짓으로~ 보기 좋게 외면당할 수도 있다. 사랑과 용서가-- 세상 물정 모르는 이들의__ 유토피아적 환상이라 믿는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이것은- 가능한 대안일 뿐 아니라~ 잔인한 현실이다.. ] - 헨리 나우웬/[친밀감] -
네... 당연한 말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사랑은 위대하지요.^^
<'희열' .. & '거듭나는 사랑' ? .. > - 4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안 된다.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가장 고귀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받고 사랑함으로~ 우리 인생은 새롭게 태어난다. 거듭 새롭게 태어난다.. 사랑하면 약해진다. 사랑하는 상대를 향해 약해진다. 사랑하면 부드러워진다. 사랑하면 민감해진다. 민감해지면 더욱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면 보인다. 사랑하면 느낀다. 사랑하면 들린다. 사랑하면 필요를 감지한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미래까지 보게 된다. 사랑하면~ 때를-- 분별하게 된다. 사랑하면 열린다.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린다. 감정의 샘이 열린다. 감각이 열린다. 오감이 열리고, 온몸이 열린다. 사랑하면 손이 열린다.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붙잡았던 것을 놓게 된다. 사랑하면-- 두 손을 펴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놓게 된다. 옥합을 깨뜨린다. 아낌없이~ .. 그것은-- 기쁨이다. 환희다. 영광이다. 축복이다. 감격의 눈물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의 아픔이 보이고, 눈물을 보이고, 고통을 본다. 말할 수 없는 고뇌를 안다. 아픈 상처를 안다. 그래서~ 기꺼이-- 십자가를 지심이며, 아들을 깨뜨리심이며, 보배에서 향유가 흐르듯 흘러~ 우리를- 용서하고, 회복시키고, 새롭게 하고, 사랑하게 한다. 아들을 깨뜨린 사랑은~ 온몸에 스며든 민감함이다.. 상처가 진주를 잉태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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