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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마주 보면서

김순영 2010. 02. 20. 오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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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과 얼굴을 자주 보는 기회가 많아졋다 번개팅 지부별 모임 타지부 모임까지
우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다시 어린시절의 추억속으로 들어간다.
그리운 시절

댓글 2개

포아풀 2010. 02. 27. 오전 10:26

좋은 글을 밖으로 내보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읽을 것 같은... 고맙습니다.

김순영 2010. 02. 27. 오후 02:18

네 격려 감사합니다 그래서 첫시집 준비중이네요 제가 바뻐서 글을 많이 못 올렸는데 시간 되면 더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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