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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통 도사님, 시가 지하철 유리벽면 시와 같이 아주 우수합니다.

신상성 2010. 03. 22.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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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도사님, [사색의 향기]에서 인기짱이군요.
요즘 시가 참 좋습니다.
2. [미네르바] 잡지사에서 만납시다.
신두목.

댓글 2개

김순영 2010. 03. 22. 오후 01:32

교수님 신두목이 되셨나요? ㅋㅋ

윤고방 2010. 03. 23. 오전 02:05

신두목님, 드디어 얼굴을 내미셨군요. 산채는 언제 언제 떠나셨습니까? 어느 새 삼월 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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