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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동창들과 신년모임에서 찰칵

김순영 2010. 03. 23. 오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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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원한 단짝 지순이랑 나미의 빙글빙글 부르면서 서로의 아쉬움을 달랬읍니다.

댓글 5개

나그네 2010. 03. 23. 오후 07:45

이런 게시물은 자유 게시판이 어울릴 듯 합니다

김순영 2010. 03. 23. 오후 10:25

내글 동창후기글 있어서 여기에 있어도 무방합니다

김프로 2010. 03. 24. 오전 10:49

남성분들 얼굴 좀 관리 하셔. 여자 동창 분들이 나이어린 도우미 같아 보여요~^^* 동창이라는 담장 없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젊고 아름다운 추억의 상징이지요.

김순영 2010. 03. 24. 오후 12:47

우리 남친들 이 정도면 다 잘생긴거 아닌가요?

송도 2010. 03. 24. 오후 02:30

모자쓴 남자분 들고 있는거 빨간고무장갑인주 아라따.ㅎ 저기 빨간 탬버린 아주머니랑 부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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