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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은사님 신상성교수님을 만나면서

김순영 2010. 03. 23. 오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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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같은 동네에 사셨고 여고때 수필 숙제를 내주시면서 평을 해주셨던 은사님은 저의 부모님과 같으신 분 제가 등단한후 시인으로써 기쁨을 누린후 칭조문학에서 얻은 기쁨은 시작에 불과했읍니다.

댓글 2개

숙 2010. 03. 26. 오후 05:01

세상 어디에도 답아닌 것이 없다. *^*

김순영 2010. 03. 26. 오후 09:53

그래요 인생이 답이 없는거 같을때도 때론 들지만 어둠의 뒤를 보면 밝은 세계가 있답니다. 나의 든든한 후원자이신 우리 은사님을 존경하고 아직도 재직중이신 김승철교감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 퇴임하신 은사님들께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자식같이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은혜 그래서 스승님의 은혜를 하늘같이 높다고 하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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