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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2010. 04. 26. 오후 02:47
3295
버드나무 2010. 04. 26. 오후 02:47
3295
안녕하세요.. 며칠 전 우연히
류철/진해에서 란 제목의
사진 한장과 그 아래 짧으나 긴 여운을 주던 글과 사진을 보고
잊고 지내던 가슴속 감성이 불현듯 되살아나 그 이름 류철을 검색하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검색하던 사람이 질문한 것에 대한 류철님의 짧막한 설명만(2009년도) 있고 다른 글을 찾을 수 없내요.
하여.. 살짝 실망을 하면서도 궁금하여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고 있지요. 사색의 창 안을요.
둘러보니 이 곳은 말그대로 문학의 향기가 그득한 공간이내요. 인터넷을 자주 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가끔 삶의 빈 공간을 채우러 놀러오겠습니다.
근데 ... 게시판에 놀려애 할 낸용을 이런데가가 써도 되는지 걱정을 하면서
류철/진해에서 란 제목의
사진 한장과 그 아래 짧으나 긴 여운을 주던 글과 사진을 보고
잊고 지내던 가슴속 감성이 불현듯 되살아나 그 이름 류철을 검색하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검색하던 사람이 질문한 것에 대한 류철님의 짧막한 설명만(2009년도) 있고 다른 글을 찾을 수 없내요.
하여.. 살짝 실망을 하면서도 궁금하여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고 있지요. 사색의 창 안을요.
둘러보니 이 곳은 말그대로 문학의 향기가 그득한 공간이내요. 인터넷을 자주 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가끔 삶의 빈 공간을 채우러 놀러오겠습니다.
근데 ... 게시판에 놀려애 할 낸용을 이런데가가 써도 되는지 걱정을 하면서
댓글 2개
운영자
2010. 04. 26. 오후 09:01
류철님의 사진과 글은 지난 향기메일보기에서 수요일자를 보시면 됩니다... 매주 수요일 향기메일의 세상보기 코너로 발송되어지거든요...^^*
김혜자
2010. 04. 28. 오전 11:48
아.. 감사합니다. 덕분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 이런 짧은 글로 깊고 그윽하게 살몃 마음 뒤흔드는 감성의 고수가 있었다니..\" 라고 놀라움과 찬탄을 금치 못하여 단박 팬이 되기로 하였습니다. 더구나 나이 50을 넘긴 이 중년의 무디어진 아줌마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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