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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유혹
- 꽃의 유혹 -박종영- 가을 아침 깊숙이 잡아당기는 붉은 꽃의 유혹, 실날같은 손 뻗어 꽃무릇 너, 어디를 만지려 하는가? 살랑대는 가을바람인가 싶어 선선했는데 아랫도리, 뭉클한 손놀림이 바로 너였구나.
댓글 10개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무릇! 일명 상사화라고도 한다지요. 붉은색의 강렬함이 유혹하듯 참!아름답습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꽃인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벽.. ?' ~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웃음치료~?' ?? ~~> 인간 관계 속에서-- 여러 가지 싫은 일들은~ 대화할 때가 아니라 대화하지 않을 때- 더 많이 일어난다. 때문에~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자신을 감추는 일 없이- 진실하게 마음을 열고 표현해야 한다. 지구별의 인간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거의 전부 대화가 부족한 것이 그 원인이다. 결국은~ 자신의 내면에서- 상대방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것, 또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이유이다.. 대화 부족에서 오는~ 오해가 싸움을 만들어 낸다. 부정적으로 보는 마음이 사라질 때, 비판적으로 보려고 하는 충동이 줄어들 때, 비로소~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자신 속에 있는-- 비판 스위치를 누르면- 당신 역시~ 쉽게 불안해진다.. 그런 사람을 일부러 선택한 것은~ 자신의 내면에서- 아직 그런 일을 배울 필요가 있다 는 것을 의미한다.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인간 관계의 모든 목적은-- 상대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배우는 일이다. 물론- 단 하나의 목적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많은 대상으로부터 배울 수가 있다. 그리고~ 당신은-- 모든 인간 관계로부터- 배우고 있다. 모든 인간 관계는-- 시작이 있는가 하면 곧- 끝이 있다. 왜냐하면~ 우주에는 영원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단 한 가지 불변하는 것은~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약간 모순처럼 보이긴 하지만, 스스로 상대방의 그 부족한 부분을 받아들일 때- 이상하게도 상대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내부에서 상대방의 그 부족한 부분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때~~ 비로소- 그 사람은 변화할 수 있다. 자신의 상상력을 이용하라. 당신에게는 상상력이라는 재능이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알고 있어야 할 것은- 타인을 바꾸려고 해도 타인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당신의 주위 세계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당신 자신을 바꾸는 일이다. 모든 사람은-- 모든 차원에서 동시에 존재한다. 자신이 원하는 방법, 갖고 싶은 자세, 태도 등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파장이 올라갔을 때, 상대방의 그 파장 부분(자신과 같은 높이의 파장) 하고만 교류할 수 있다. 라디오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해서- 주위가 바뀐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당신이 변한 것이다..
꽃무릇과 상사화... 같은 꽃을 이른다고 하지만 조금 다르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붉은 빛이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시인님.
어렸을때 우리집 뒤안 대밭에 피어 있을때 저렇게 예쁜지 몰랐어요 문득 고향 생각에가슴이 ,,,
양미선님 안녕하세요 작은글에 귀한 댓글 감사드리며 환절기에 더욱 건승을 빕니다.
민순호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귀한 댓글로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월입니다. 차가운 기운이 도는 아침저녁입니다 환절기에 건안하십시오
포아풀 시이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10월입니다. 꽃무릇이 한창이기는 9월10일부터 중순까지 이지요 흔히 꽃무릇을 상사화라고 하지만 아닙니다. 환절기에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차상현님 안녕하세요 꽃무릇은 흔히 뒤안이나 대밭에 많이 피지요 환절기에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훗, 왜 전 약간 야한듯 느껴지죠??헤헤 사진과 제목이 참 어울려요. 정말 정열적인 색의 꽃잎의 유혹에 넘어가겠어요^^
생각의 비약이라고 할까요? 붉은 꽃무릇의 열정으로 즐거운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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