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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 마침표는 이별이 아니랍니다
. 마침표는 끝남이 아니랍니다
마지막 문장에 마침표가
영원한 이별의 문장이 아니듯
우리는 누구나 인생에 마침표 앞에
서있답니다.
한해를 마치는
아쉬운 마침표는
재야의 종소리로
아쉬운 마침표를 떠나보내는
새해의 첫인사 랍니다.
댓글 7개
마침표... 올 한해도 하루를 남겨두고 있네요. 앞만 보고 정신없이 바쁘게 살았지만 되돌아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조용히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시점에서 공감이 갑니다. 새해에는 행복하고 따뜻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한 해를 마감하는 마침표. 곧 새롭게 출발하는 신호의 마침표입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열두시가 ㄴ니났네요. 올해 마침표를 찍는 날이군요. 그러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끝났다, 끝나지 않았다. 기제괘와 미제괘. 아마 그래서 주역을 순환의 논리로 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영속성이든... *^^* 끝이라는 건, 항상 시작을 포함하고 있고, 시작은 또 끝을 예정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 새롭다는 건, 날짜에 의미를 두기도 하지만, 항상 그 역시 마음에 달려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맞는 말씀입니다.. 항상 건강과 건필하십시요..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다가올 것 같습니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야. 이 노랫말이 생각니네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마침표앞에 서있답니다'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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