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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내일

송건호 2011. 01. 04. 오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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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어제같은
오늘이 오기를 바라는 삶을 살아야 할까?
세상을 살면서 오늘같은
내일이 오기를 바라는 삶을 살아야 할까?
삶이란?
흐르는 물처럼 가두워 둘수 없고,
삶이란?
공기와 같아서 잡을수 없는
어제, 오늘, 내일

댓글 3개

문희 2011. 01. 04. 오전 08:17

새해에 많은 것을 생각하도록 하는군요. 오늘 최선을 다하고 오늘같은 내일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안개꽃* 2011. 01. 05. 오후 10:14

물음표같은 인생사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건지 늘 고민하는 삶입니다

박종영 2011. 01. 06. 오전 09:46

잡을수 없으면서 언제나 우리곁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삶의 길, 또 한 해가 열리고 우린 그 길위에 서서 투쟁하는 삶을 생각합니다. 좋은글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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