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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사랑
김현배 2011. 02. 03. 오전 05:45
5564
김현배 2011. 02. 03. 오전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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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일이다.
할아버지께 사랑이 무엇인지 어쭈었다.
할아버지께선 사랑은 7일 밤낮에 걸쳐
알게 되는 거라고 하셨다.
그때 별안간 차가 우리에게
돌진했고,
나의 할아버지께선 돌아가셨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사랑은 목숨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댓글 2개
박종영
2011. 02. 06. 오후 08:13
사랑을 알려준 할아버지의 가르침이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건필하십시오.
정상근
2011. 02. 07. 오전 10:03
7일 밤낮을 쉬지 않고 깨우쳐야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 오늘부터 7일 밤낮을 깨우쳐 봐야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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