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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이란

김현배 2011. 02. 09. 오후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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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이란

경쟁하지 않는 것이다.

Zero Sum 게임을 하지 않는 것이다.

친구들이 서로를 위하며 경쟁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것을 友情이라 부른다.

그런데 情을 가진 이가 얼마나 되며,

薄情한 이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하노라면,

세상이 왜 혼란스러운지를 알 수 있다.

댓글 2개

박종영 2011. 02. 12. 오후 03:54

정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의 내용이 박정한 지금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안개꽃* 2011. 02. 15. 오후 12:47

사랑보다 진한것이 정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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