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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정채균 2011. 04. 04.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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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균 2011. 04. 04.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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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박성실
2011. 04. 04. 오전 11:49
정채균님의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도 그런 다짐 한 번 해 보지 않았는데, 시어마다 맺힌 마음이 참 용기있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정상근
2011. 04. 08. 오전 11:37
가슴에 행복감이 몰려옵니다.^^ (나 한테는 저런 시를 누가 안지어주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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