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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댓글 8개
분홍빛의 아름다운 유혹... 향기가 없어서 더 아름다울까요?
사랑은 너그러워 지는 것이겠지요. 세상을 열어 나가는 것이겠지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향기가 없는 대신 맛이 있답니다. 옛적에는 배고픔을 달랠수있는 먹을 수있는 꽃 참꽃이어서 산을 다니는 사람들의 간식 역활을해서 몸으로 희생하는 아름다움도 갖는 꽃이랍니다
사랑은 인내지요. 기다리는 참음이 없는것은 깊이가 없듯이 사랑은 언제나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는 미덕이 있어야 한다는데요 감사 합니다.
음지에서 피어 님을 기다리다 지쳐 진달래는 산정에 까지 올라 님 오시는 모습마저 놓치지 않으려 하나봅니다.^^
저도 참꽃으로 어머니께서 화전 맛나게 해주셔 먹은 기억이 있답니다. 그때 기억으로는 보라색으로 보였어요. 참꽃을 볼때면 그때의 추억이 아련하답니다.
참꽃에 전해 내려오는 민간 구전은 지역마다 하나씩 있지요 그 이야기중에 기억되는 것중에서 써본 것입니다. 정상근님 감사 합니다
맞습니다. 참꽃은 짓이기거나 요리에 들어가면 보라색으로 변 합니다. 오래전에 보리고개라는 것을 지금 젊은이들은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그때 우리고장에서는 아이들은 산으로 올라가서 참꽃을 따먹으며 허기를 채운 경험이 있지요. 아버지가 산에 나무하러 가셨다가 돌아 오실 때 참꽃을 꺾어 지게위에 꽂아 오시면 그걸 따먹기도 했는데 꽃을 감상하기 보다는 먹는것이 우선이던 시절이 있었지요 이제는 공해 때문에 먹을 수 없는 꽃이 되었지만 님처럼 참 아련합니다. 문경열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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