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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갈림길

김현배 2011. 05. 02. 오후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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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사랑에 관한 갈림길에 놓일 수 있다.
바로 지금의 사랑을 선택해야 할까?
아니면, 내일의 사랑을 선택해야 하나?
그렇다.
모든 사랑의 갈림길은
지금과 내일의 갈등인것 같다.
그녀와 나의 내일을 보장하는 것,
아니면 그녀와 나의 지금을 얻는 것.

모든 것의 이치로서
순환의 이치는
여기서 힘을 발휘한다.
순환의 이치는 이렇게 말한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해결할 때까진
내일의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순환의 이치를
적극 이용하는
현명하고 영리한
사랑의 지혜라고 할 수 있다.

댓글 6개

정상근 2011. 05. 02. 오후 10:07

남녀간의 사랑의 바탕은 열정이겠지요. 열정에 마춤하는 지혜가 거기에 있을 터이고. 순환이란 말이 참 어렵습니다.^^

김현배 2011. 05. 02. 오후 10:59

그녀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 해서 끝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면 그녀의 마음을 알기 전 꾸었던 소중한 꿈을 실현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녀에게 당당할 수 있고 그 만남이 새로운 순환의 주기를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와의 새로운 삶은 그 꿈을 먹으며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미선 2011. 05. 02. 오후 11:37

우리의 삶 자체가 매순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한다는 말이있는데....사랑을 믿으시라는 말 해주고 싶네요^^ 예쁜 사랑하세요

김현배 2011. 05. 02. 오후 11:50

예 그렇습니다. 내가 그녀에 다가가는 사랑을 힘을 믿어야 한다고. 그렇습니다. 저의 인생에서 무언가 가치 있는 결실을 맻어야 한다고. 결실의 시간은 오고있다는 것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종영 2011. 05. 03. 오전 11:07

실리적인 사랑의 선택과 합리적인 일상의 선택들이 곧 삶을 영위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사고의 발견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1. 05. 03. 오전 11:25

그렇습니다. 때로는 실리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 그 삶의 모든 것을 좌우하기도 하지요. 때로는 사랑에 있어서도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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