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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운명
그동안 열심히 그려 모아 놓았던
작품 박스의 그림들을 꺼내놓고 선별했다
산더미만큼은 폐지로 찢기어 졌고
골라진 작품들은
전시 되고 화집에 수록 될 것이다
저들의 갈림길 운명
댓글 6개
운명이란 그렇게 선택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선택된 운명이란 말도 있잖아요. 자신의 운명을 맞이할 때 긍정해야겠다 라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선택의 순간에 무언가 발전적인 정신으로 나가는 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운명에서 자신만의 향기를 발견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운명이란 누구나 한번식오는것입니다. 운명에갈길 운명에시간 그길을 조용히 각고싶네여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그림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그림이 그려지는 순간 운명이 주어지듯 우리 인생도 태어나는 순간 주어진 운명 그것을 성실과 소망과 꿈과 노력으로 극복하고 이겨 내고 물고를 터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운명은 앞에서 오고 숙명은 뒤에서 온다는 말이 있지요 운명과 숙명 그들과 타협해야 하는데요 고맙습니다
정갈한 액자 속의 화면으로 탈바꿈할 기회를 놓쳐버린.. 폐지가 되어버린 그림과 먹물들.. 폐지는 재활용되어 다시 종이로 화하여 기회를 기다리고 인간은 윤회를 거치어 또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신이 될 기회를 기다리고..희망을 가져봅니다. 단지, 스스로 재활용 되어 다시 태어났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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