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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순리
아름다운 순리
-박종영-
어둠과 밝음의 풍경은
하늘과 땅의 약속으로 시작되는 하루다
우주는 낮과 밤을 구분하여
축복의 깃발로 즐거운 시간을 달리게 하고
철마다 바람의 교접으로 피어나는 꽃은
젊음의 제 향기를 맡을수 없으니
소담한 훗날을 위해 열매를 달고 으스대고,
그 열매, 익숙하게 커서
꽃을 피워내는 질서에 순응하면
그제야 기다림의 향기를 기억하는
저, 아름다운 꽃의 순리,
늘 밝은 웃음으로
모두가 조급하지 않게 순종하는 보람인것을,
영상/작은새 사진가
댓글 6개
젊음의 향기는 젊음이 지나가고 수확할때 되어서야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길고도 외로운 젊음의 길은 그렇게 순종하며 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젊음의 보람.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에 머물러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더위 시작되는 유월입니다. 일상에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먹이사슬?/관념?' .. & '순리?/너와 나는 하나?' ?? ~~ > 현재 인류는~ 심각한 환경 오염과 도덕성 타락, 가치관 혼란에 처해 있다. 개인은-- 경쟁 위주의 사회구조와 관념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정과 각종 심인성 질환으로 몸과 마음이~ 다 같이 지쳐있다. 어떤- 사상이나 철학, 종교, 교육도~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 깨달음은-- 원래부터 있는 자기 안의 신성을 발견하는 것이고, 그 신성이- 자기의 참모습이라고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선택이다. 깨달음은-- 선택인 것이다. 깨달음이라는 의식의 전환은- 한두 명의 성인에 의해서가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동시에, 전 세계적인 규모로 이루어져야 한다. 집단적이고 사회적인 운동이 되어야 하고- 보편적인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깨달음은 상식이 되어야 하고- 대중화 되어야 한다. 한두 사람의 변화만으로 어떻게~ 경쟁과 지배에 바탕을 둔 인류 문명을- 조화와 상생(win-win)의 문명으로 바꿔 나갈 수 있겠는가? 인류 전체의 의식이 성장해야만~ 세계가-- 통일된 관점을 가지고 눈앞에 닥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벼랑 끝에 몰려 해답을 찾고자 해든~ 어떤 동기가 되었든지 간에 고민하는 인생은- 결국에~~ 두 가지 질문과 만나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 질문을~ 회피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 담대하게 대면해야 한다. 호흡은- 지식이 아니라 몸을 통해~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담담한 가운데 빛나는 통찰력 속에서~ 삶이란 결국-- 선택이며, 창조의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 ~ -
순리에 따라 꽃은 피고 집니다 자연의 법칙은 인생사의 조화입니다
민순 호 선생님 언제나 졸은글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 질문을~ 회피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 담대하게 대면해야 한다. 호흡은- 지식이 아니라 몸을 통해~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담담한 가운데 빛나는 통찰력 속에서~ 삶이란 결국-- 선택이며, 창조의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대목에서 감명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채균님 늦은인사 죄송합니다. 벌써 유월의 중순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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