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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
댓글 12개
정호승님의 시는 참 인간적이고 아름다워요.
그늘마저도 사랑의 뜻인 것을, 낙원이 존재인 것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네. 저도 인간적인 그런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늘이 사랑인것을 낙원이 존재인것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 때 즐겨 하던 시 였읍니다 정성 감사 드립니다
감사는 두 배의 축복을 불러 오지요
제가 인간적인 시인분들을 존경하고 좋아하고 그럽니다. 항상 인간적인 정호승 시인님에 시에 반하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래도 김수영 시인님과 아시는 사이시면 저보다 한참 연배시겠군요. 항상 힘있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보훈의 달 6월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장마가 시작되고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귀한시 감사드린며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주몽의 활님.
요즘 각박한 현실에 기계처럼 사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 입니다. 소중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몇 번을 반복하여 입속말로 노래를 부릅니다. 왠지 내일은, 눈물 한 방울을 흘리려 합니다. \"기쁨도 눈물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 제가요. 감동의 눈물로, 세상속에서 웃고 싶어서인걸요. ^_^
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 주는 사람의 모습은 그 얼마나 고요한 아름다움인가 이제부터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등 다양한 색깔을 가진 살아가면서 하고 싶던 다양한 모든 얘기를 편하고 자유롭게 얘기하는 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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