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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한은총 김문숙
하하
사랑하는 손녀 앞 니 빠졌다
히히히
웃음에도 이가 빠졌다
댓글 8개
손녀의 웃음은 이세사을 다가진 듯 항상 귀엽고 사랑스럽죠..,
샬롬~ 벌써 손녀를 두신 할머니인가요? 유치가 이가 흔들리면 실로 묶어 문고리에 걸어 빼고 빠진 이는 초가에 던져 두던 어린시절 추억이...
예 그들은 아마도 노년세대의 꽃인 것 같습니다
어린아기 빠져 버린 치아 한 개라도 업수이 여기지 못하게 한 우리 선조님들의 지혜 참 아름답지요 감사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 빠진 손녀라고 고쳤는데 여기선 수정이 안되네요 이것 참 다른 손녀 시와구별이 쉽지 안될 터인데
이빨빠진 손녀. 손녀의 인생이 항해를 시작하려 하네요. 아이가 행운을 쓸 줄 알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그가 그의 축복과 그의 참행복이 무언지 다는 몰라도 사랑받고 행복하다는 느낌은 가지고있겠지요 맞아요 행운 푹복 다 쓸줄 알아야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건강행복 하세요
정말로 김문숙시인님께서는 새록새록 좋은 시어들이 탄생을 하시나봐요. 제가 많이도 아시는 분, 참 좋은 선배님. \"웃음에도 이가 빠졌다\"... 졸필의 제가요. 한웅큼 웃다가 가요....^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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