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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해 묻는다면

김현배 2011. 07. 14. 오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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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힘인,
인간에 대해 묻는다면,


사람은 그리 강하지 않다고 대답하려 한다.


사람은 그리 강하지 않기에,
사람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법이라고.

댓글 10개

김인수 2011. 07. 15. 오전 07:26

감사 110715

별안개 2011. 07. 15. 오전 07:30

그리움을 안고 사는 사람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그리움이 진한 향을 피울때는 '내면의 거울'이 우울 할 듯도 한걸요....*^_^*

김문숙 2011. 07. 15. 오전 08:41

ㅎ 사람은 강하지 않으면서 또한 강한 존재 이지요

김현배 2011. 07. 15. 오후 02:21

사람이 서로 의존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현배 2011. 07. 15. 오후 02:22

우울함 마저도 서로 의존하고 기대면서 풀어가야 겠지요. 함께 해야 겠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현배 2011. 07. 15. 오후 02:23

사람 존재는 약하디 약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면 강한 힘이 되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주현 2011. 07. 16. 오전 03:29

제가 너무 나약한 존재인가하여 방황하던 때가 많았는데, 그냥 저의 모습을 인정하려합니다... 짧은 글에서 많은 것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1. 07. 16. 오전 08:22

서로 기대고 의지하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몽의 활 2011. 07. 16. 오후 10:51

삶은? 사람의 준말 입니다. 한 사람은 그냥 사람입니다. 한 사람 이상 모이면 인간입니다. 인간은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사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개천이든, 강물이든, 무엇이든지 받아들인다고 해서 바다가 있는 그래도라는 섬이 있지요.

김현배 2011. 07. 17. 오전 12:42

사회성이 사람들을 이어주는 아교역할을 하겠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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