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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최다원 2011. 07. 21. 오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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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최다원 성현은 마음을 넓게 쓰라 했는데 그대 한사람 들여 놓으니 가득하네 !

댓글 16개

박종영 2011. 07. 21. 오전 10:38

즐거운 사람 하나 마음으로 받아 드리니 그게 사랑입니다. 좋은그림, 간결한 시어에 마음 내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하십시오.

별안개 2011. 07. 21. 오전 10:41

\"가득하네\".... 그저 이렇게 툭 한 마디를 부족한 제 가슴으로 들여 놓으니, 최다원님께서 주신 시어덕분에 가슴이 뭉클해 졌습니다.^^

김정흠 2011. 07. 21. 오후 01:29

천하의 명시입니다. !!!! 하하하하... !!! 액설런트!!!! *^^* 짱이에요. !! *^^*

김현배 2011. 07. 21. 오후 03:15

그대 한 사람으로 집중되는 내 마음. 그대를 통해 난 세상을 본다오.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김문숙 2011. 07. 22. 오전 05:36

ㅎ 참 좋습니다 이걸 먼저 읽었더라면 제 시 미안해요를 올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읽은 이가 있어 그냥 두어야 겠네요

미오새 2011. 07. 22. 오후 05:31

*다원님.. 탐나는게 많은 세상에 오히려 부질없는 욕심부리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채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비우고 비워 무욕의 경지에 이르시기까지 마음 추스렸을 그 세월 앞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그 분은 어떤 행운의 주인공이길래, 바다보다 넓고, 우주를 품고도 넉넉할 다원님의 그 마음을 독점하고 있을까요? 그림의 새는 이름이 무엇입니까? 무슨 미련이 그리 많아 고개 돌려 뒤돌아 보는지...참으로 낯익은 모습 같습니다.

박성실 2011. 07. 25. 오전 10:49

아, 좋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2

소나기가 더위를 잠시 데려가지만 또 더웁네요 늘 건강하십시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3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4

고맙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6

고맙고 감사합니다 분명 희망이 내일 올것같습니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7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늘 평화로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8

비우고 살아야지요 가득한 것들 다 내어놓고 사랑만 채우고 살고 싶습니다

최다원 2011. 07. 25. 오후 09:39

고맙습니다

김경은 2011. 07. 26. 오후 02:59

아. 저도 좋네요.^^

최다원 2011. 07. 26. 오후 10:43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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