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점 수
김문숙 2011. 07. 25. 오후 02:18
6387
김문숙 2011. 07. 25. 오후 02:18
6387
사색의 향기 점 수
한은총 김문숙
사색의 향기 점수는 참 지혜롭다
누가 그를 따르겠는 가
돈 주고 만든 책에서 쓴 글
돈 주고 읽어 올리는 글은
투자비 염려 해
한 줄을 써도 150 만냥이다
내 놓을 까
말 까
흔해 빠진 죄
망서린 죄
누구의 것이든 공평하게
열 줄이 되어도
백점 만점을 받는 다
댓글 3개
김현배
2011. 07. 25. 오후 04:48
날카롭게 지적하시네요.ㅋㅋ 이제까지 잘 몰랐던 것인데 조금 불공평하기도 하다고 느껴요. 잘 읽고 갑니다.
별안개
2011. 07. 26. 오전 12:37
끊임없이 한결같이 이렇게. 시 잔치를 벌이시는, 김문숙시신님의 열정을 사모해요! 진심으로......^&^
김영호
2011. 07. 26. 오후 01:21
ㅎㅎㅎ그러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