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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다원 2011. 07. 31. 오전 10:00
5964
최다원 2011. 07. 31. 오전 10:00
5964
오늘도 //최다원
오늘도
자...알
속았다
댓글 7개
정상근
2011. 07. 31. 오후 12:16
삶이 제 스스로를 속이는 과정인 걸요...^^
박종영
2011. 07. 31. 오후 03:29
비와 바람과 구름이 우리를 속이고 흘러갑니다 내일도 또 속이려고 찾아오면 어찌할까요 ㅎㅎㅎ 의미깊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더운날씨에 건승하십시오.
김정흠
2011. 07. 31. 오후 07:59
글 보자 마자 푸하하.. 웃어버렸습니다.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는 구절을 떠올리는 건 식상하지 않을런지요? *^^* 행복하세요. 다원님. *^^* 쵸코파이 하나 남기고 갑니다. *^^*
별안개
2011. 08. 01. 오전 07:26
짧은 글의 묘미에, 푸욱 빠져 들었다가 갑니다. 왠지 길다란 글이 싫어지던 날에.........^&^
포아풀
2011. 08. 01. 오전 10:37
참 압권입니다. 짧지만 긴 여운...
유왕노
2011. 08. 01. 오후 02:11
오늘도 자...알 속았다 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김현배
2011. 08. 01. 오후 05:18
속지 않고는 살아갈 의미조차 없는 삶. 그렇기에, 더욱더 외로운 삶. 황량한 벌판에 사람은 무엇인가? 사람은 벌판에서 어떻게 외로움을 이겨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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