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살아 가는 것
박동수 2011. 08. 04. 오전 10:59
5192
박동수 2011. 08. 04. 오전 10:59
5192
댓글 6개
김문숙
2011. 08. 04. 오전 11:19
살음 이라는 내용 속에 그 모든 것이 있지요 슬픔과 기쁨 웃음과 울음 칭찬과 독 곷과 씨앗 그들은 삶의 동지들 이지요 산다는 같은 이름 안에 있는 모든 다름
김현배
2011. 08. 04. 오후 12:06
암흑의 세상. 그 무슨 의미도 없으니, 나, 따스하게 너를 비추리라. 음지보다 양지를. 부정보다 긍정을.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박동수
2011. 08. 05. 오전 06:58
좋은 아침입니다. 김문숙 시인님. 항상 열심인 것이 부럽군요 아침의 푸념 이지만 모든것이 함께 있는 시간이 산다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박동수
2011. 08. 05. 오전 07:00
김현배님 언제나 이곳에서 만날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고 싶네요 산다는것은 함께하는 이치인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안개꽃*
2011. 08. 05. 오후 07:55
살아가는것, 산다는것,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것 좋은글 감사합니다^^
별안개
2011. 08. 06. 오전 09:58
그 화려함속에서 그 아름다움속에서 그 슬픔속에서, '희로애락이라는 삶의 밑그림'을 잔잔히 그리며 밤샘을 하는 우리인가요.... 서로 다른 색깔의 내일을 그리지만, 분명한 것은 '희망을 그린다는 것'인 듯해요. 이렇게 이동수님의 \"푸념\"속에 생동하는, 희망의 그림자처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