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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면 행복하리

좋은글사랑 2011. 08. 11.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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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김현배 2011. 08. 11. 오후 07:54

비우고 비워서,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참 행복에 이르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욕심을 내기 보다,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하나만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헌신해야겠습니다.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별안개 2011. 08. 12. 오후 02:35

살면서, 비움보다 채움이 더 좋은 줄 착각을 했어요. 살아내면서, 채움은 세상에 물들은 욕심을 들고 온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서야 비로소 탐욕을 버리고 분수를 알고 \"천지간의 이치\"를 눈치채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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