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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고백 / 이채 (연작시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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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살기 위해서 너를 무너뜨려야 하는 세상 => 1+1=2 , 내가 잘 살고 네가 잘 사는 세상 => 1+1 = 4 에너지가 공명이 되는 순간에는 단순계산보다 훨씬 더 큰 場(장)이 형성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특징이죠. 윈윈이나 상생이라는 말보다 훨씬 더 크고 확장적인 !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보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행복을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는 비결이고, 인생을 주관적이고 주체적으로 사는 비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진실, 그것이 되기 위하여 ! 좋은 시 감사합니다.
유독 짠하게 가슴결로 다가서는 , \"중년의 고백\". 세상살이 거짓과 진실사이. 그 독백의 속삭임을 느끼며, 기억속의 어제를 사색해요. \"유명의 별은 못 되더라도 무명의 꽃은 되고 싶었다\"... 단단한 내일을 바라보는 \"인생공부\", 진하게 하고 갑니다.
중년의 그림자 속에 담겨 있는 더러는 섭하고 더러는 감사 한 꿈과 사랑과 사람의 관계적 약도 때로는 밥 값을 지불한 내가 대견한 흐믓한 웃음 진실과 거짓을 추려 풀어 보는 삶의 고차원 방정식 장편의 고백 잘 읽고 갑니다 남은 여생도 그리 넉넉한 마음으로 진리 부여 잡고 하늘의 빛을 누리신 자로 개선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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