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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이시대의 남자들을 위하여) *^^*
김정흠 2011. 08. 16. 오후 10:39
3971
김정흠 2011. 08. 16. 오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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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임진왜란때도 병자호란때도 일제강점기를 지날 때도 이나라가 이 강토가 유지됨이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바람서리 휘몰아쳐도 목숨을 내놓아라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 선비의 기상 푸르른 소나무처럼,
한마음 품은 뜻은 변함 없으리 한조각 붉은 마음이여, 일편단심.
그 푸르고 높은 기상과 정성어린 마음으로 나라사랑 민족사랑
아름다운 나라 우리나라,
대한 민국 길이 길이 보전하세.
우리는, 大 한국인 입니다. !
댓글 4개
김문숙
2011. 08. 16. 오후 11:05
명 강연을 듣고 가는 기분! 큰 박수 보냅니다 다 읽었어요 애국가 다시 한 번 음미도 해보고 좋아요 지금 현재는 아들의 집 장거리 여행이 고단해서 잠이 쏟아 지거든요
별안개
2011. 08. 17. 오전 09:43
大 앞에 서면, 무조건 소(小) 처럼 작아 질 때가 많아요. 하지만 지금의 \"大 한국인\"은 \" 선비의 기상 푸르른 소나무처럼\", '우리'라는 사랑스런 말을 닮았어요. 내 사랑 우리나라, 대한민국(大韓民國) !
김정흠
2011. 08. 17. 오후 12:39
성실님의 글에서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새겼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들을 위한 글을 썼다가 이 땅의 아버지들께서 서운하실까봐 , 벅차오르는 가슴으로 애국가를 마음으로 불렀습니다. 그 가사에 담긴 뜻을 함께 생각해보자고 올렸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김정흠
2011. 08. 17. 오후 12:43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소식을 접하면서, 삼성, LG에 대한 우려섞인 뉴스가 나옵니다. 삼성을 응원하는 마음, LG를 응원하는 마음, 나라밖에서 국익을 위해 열심히 싸우는 이 땅의 남자들을 위하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한의 모든 남자들을 위하여, 한민족의 얼을 가슴에 품은 이 땅의 모든 大 한국인을 위하여. 댓글 감사합니다. 별안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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