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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댓글 6개
'주저앉아 있는 것이 참 좋은 그늘'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 ! 사실은 급하지도 않은데, 사실은 쉬어가고 싶은데, 사실은 좋은 풍경 앞에 오래 앉아있고 싶은데, \"행복의 조각\"을 옆에 두고서 급하게 바쁜척 뛰어갑니다. 오늘의 삶에 '허기진 얼굴'이지요. 주몽의 활님, 인간적인 글 풍경앞에서 환히 웃어요. 이제는 내 앞에 놓인 웃음을 선택한 후에, 길에 앉은 행복을 주워 담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
*^^* 急에 대해서 말씀해놓고, 급하시다니..원.. *^^* 푸하핫..삶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경주가 될테지만, 자신과 싸우면 <습관>이 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하는 <습관>은 1초가 1분이 1시간이 하루가 , 한달이 1년이 쌓이고 쌓여서 , 10년 20년 30년이란 긴 시간이 지난 후에는 몸에 배어 익숙해져버려, 성공하는 스타일을 만들던가 실패하기만 하는 스타일을 만드니까요. 그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꼬마철학자 ... 나 아닌가? 하하하하.. 감사합니다. *^^*
같은 동료들과 화합을 위하여, 새로운 분, 그리고 좀 약한 그런 분들에게 신경을 많이쓰면서 도와주다보니 같이 있던 동료들이 제가 잘난척하고 나서는 것 같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많은 것을 생각 했습니다. 어려운 사람이든, 그 누구를 도와주고 감싸주든지 좀 바쁘지 않게 여유롭게 주변 사람들도 챙기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꼬마 철학자처럼..., 별안개님 '주저앉아 있는 것이 참 좋은 그늘'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 ! 감사드립니다.^^*
ㅎㅎㅎ저도 글을 쓰고나니 참 ^^;;;;;;;;;;;;;;;;;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 \"지금\"이 정말 중요하지요.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지금을 사는거지요. 남들은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만, 저는 어떻게 행복을 만들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면서, 생각하면서, 행동하면서, 가끔은 아프면서, 고민하면서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몽의 활님의 소망하는 것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 덕망높고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시기를 ,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생의 선배가 되시기를. *^^*
먼저 감사드립니다. 김정흠 님도 소망하시는 것들이 모두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학생과 모든이들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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