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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
김현배 2011. 08. 24. 오후 05:57
4028
김현배 2011. 08. 24. 오후 05:57
4028
자장가
높은 곳에서 들리는,
사랑의 밀어.
축복속의
아기는
잠들고,
어미도 이내,
단잠을 자네.
높은 곳에서 들리는,
사랑의 밀어.
축복속의
아기는
잠들고,
어미도 이내,
단잠을 자네.
댓글 4개
별안개
2011. 08. 25. 오전 11:03
가을하늘의 푸르름을 가져와 그 축복속으로 단잠을 들게 하고 싶은, 싱그런 풍경이 그려집니다. 포근함이 가슴으로 밀려드는, 삶의 풍광이예요.
김현배
2011. 08. 25. 오후 12:39
부모님의 자장가는 늘 평온한 일상을 장식합니다. 푸르른 가을 하늘 아래서, 잠시 단잠을 자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문숙
2011. 08. 27. 오전 01:11
꿈과 사랑 의 품. 거기 안겨 자는 아기 -- 안정적이군요.평강 하고--- 감사 합니다 더욱 주 안에 행복 하시기를
김현배
2011. 08. 27. 오후 12:12
정에 매달리는 우리들, 자장가를 생각하며 위로해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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