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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극적인 사건
절벽 위에서 내다본다.
저기 폭포가 있고,나의 길은 여기가 끝인가?
막다른 길에서,만일 감정이, 폭포수처럼 거침없이 흐르는 나의 감정이,나를 원한다면, 나 그렇게 될 것이다.
절벽에서 폭포로 뛰어 내리려는 나의 용기는 짙은 어둠속에 태어난 희망의 불꽃이다.
자신 안에 이미 모든 극적인 상황을 담고 있는 폭포.
헤어졌던 가족이 다시 만나고,
떨어져 있던 연인이 다시 만나고,
꿈꾸던 일을 마침내 이루고,
그 모든 극적인 상황을 폭포수는 이야기하고 있다.
폭포로 뛰어 내리는 것은 언제나 가장 극적인 사건,
나는 권해본다.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마치폭포로 뛰어드는 용기를 가지기를.
어둠의 행로는 언제나 추격자가 있다.
이제 좀 쉬어보자 싶으면 따라붙어 날 괴롭히는 그 것들.
언젠가 그 추격자가 나의 성실을 증명하게 되기를 고대한다.
댓글 4개
어둠 밤 폭포 주격자 모두 생명의 굴곡들 가장 힘든 시기에 절벽에 뛰어내리는 용기는 1단계 그 맘을 다스리는 사람이 가장 용기 있는 사람 입니다 약속이 있는 사람은 그리 쉽게 포기 할 수 없지요. 그리 두시지도 않고요 의인은 믿음으로
믿음이 폭포와 마주하게 하는 큰 지주가 되겠지요. 믿음으로서 그 모든 것을 견뎌낸다면, 언젠가 밝은 태양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침없이 따라들어서는 것들을 몰아내기보다는, 그저 무심(無心)따라, 겁없이 떨어지는 물줄기를 오래도록 쳐다본 적이 있어요. 그냥. 시원했지요. 행여, 물보라 곁으로 햇살 한 줌이 지나간다면 무지개빛도 보이진 않을까요?!
물보라 곁의 무지개. 희망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새로워지려는 몸부림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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