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상담의 뒤풀이 사랑하는 젊은이여
삼담의 뒤풀이 -- 사랑하는 젊은이여
한은총 김문숙
그대가 진심으로 내게 상담을 해 올 땐
다른 어느 사람들 처럼
제 마음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이 있읍니다
그러나 탐색전을 곁들인 심부름
혹 그 어떤 다른 것이 곁들여져 있을 때
그 비슷한 사람들이 올 때 처럼
그 만나는 시간 동안 나는 가슴에 통증을 느낍니다
그 시간 내게 고통인 것을 정말 알게 하시는 분이 있어
그 분 뜻대로 나는 내 색을 하지 않음은
이미 아시어 알려 주신 그 분에게 더더욱
투정을 할 수가 없는 게지요
그대 나릉의 상처가 있음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대 홀로 누리는 그 아픔을 알아
하늘의 위로를 전하려는 오직 그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도 속이지 않았고
속일 이유조차도 없습니다
아무도 속지 않았다는 걸 알게 하려
아파도 그 시간을 잘 견디어야 하지요
이제 권합니다 주 앞에서 정직 하시오.
내 앞에서 아니어든 그같이는 오지 마시요
만나기 전에
나는 이미 그럴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대
그리고 그대의 아내도
나를 안심시키려 딴 청을 합니다
그대에게 위로의 말씀 축복의 말씀과 함께
노래를 가르친 그건
하늘의 것을 그대로 감사로 들어 내는 훈련이지
그 어떤 것의;흉내가 아니었읍니다
그대 하늘에서 받은 그 노래를 찾아 주었듯이
그대 진심으로
하늘이 주신 감사로
어느 시인이 말하던 그대의 춤을 추시요
당신이 내게 존경을 보낼 때던 아니던
그대 주변에 따라 바뀌는 마음 생겨도
관여치 않음은
그분에게 내 꿈은 내 춤 맟추어 지는 것 이니
그대 어려움을 겪을 때 그 때마다
그대와 그 가정과 자녀을 위해
다만 축복을 빌어 준 것
그것을 그대는 나의 약점으로 여깁니다
나의 주 사랑을, 주 두려워 함을
그대의 반찬으로 여기지 마시요
내가 빌어 준 축복을
어찌 어찌 미끼로 삼아 나를 낚아
술수의 올가미에 가두려는 지혜를 따르는 것이
어둠의 세, 저주의 길이 아니리요
속지 마시오 부디 헤어 나시요
이미 받은, 아름다운 축복에서 암튼 멀리 가지 마시요
모든 이를 해치지 않으려는
주의 섭리가 내게 있으니
누구의 상함도 두려워
침묵하며 광야로 홀로 나선 나에게
어린양의 울음을 울어 나를 괴롭히지 마시요.
주 하나님의 능럭은 위대하시니
나와 그대 모든 이 에게
하나님의 은총은 풍성합니다
혹 억울하달 이 있으면 전하시요
내게 우주와 같은 온 가지 복을 다 쏟아 부으신 대도
그대와 그들에게 주실 축복은
얼마든지 더 큰 것도 있음의 감사가 마땅함을
중략
어찌하든 나의 축복은 무엇도 막을 수 없으니
나는 오로지 여전히 그 분을 믿는 신앙으로
그대들을 축복 할 것이온 즉 이제
내게서 듣는 축복의 말씀 진심을 듣고 믿으시오
나는 복을 빌고 하나님은 그를 행하시니
전혀 나의 능력이 아니요 이는 그가
그대들과 지으신 만유를 지극히 사랑함이 외다
댓글 6개
종교적인 글, 그 안에 어린 그 빛깔을 모두 알 수는 없어요. 아름다운 축복의 언어. 진실을 껴안은 진심의 언어. 세상을 향한 배려의 빛. 사랑과 사랑사이에 있는 그 힘을 아주 조금은 알 듯합니다.
이해하려고 애쓰는 모습 아름다워요 . 감사 합니다 힘들여 크게 애쓰지 않아도 언젠가는 그 언어가 대단한 평안과 기쁨이 될 수 있지요.신자와 비신자를 가리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가끔 신자,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잡다한 순간적 이익만을 위한 티켓정도로만 여기는 데 .그것은 신앙의 기초와 입문이 되지만 그 후엔 조금 힘들어도 정직하게 좀 더 어렵지만 진심과 진리 속에 순전한 삶 그쪽으로 방향을 정해 가야 겠지요. -실수와 허물이 많이 있을 지라도요
그가 그대들과 지으신 만유를 지극히 사랑함이 외다. 온갖 세상 것들, 그것을 만드신 그가. 만유를 사랑하는 이유가되겠네요. 함께 땀흘려 만들었으니, 애착이 가는 거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 고통을 듣고 나누며 조언해 주는 상담자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길이기에 귀한 사역에 응원해 드립니다
창조주의 사랑 깊은 마음을 헤아리는 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더더욱 크게 잘 되십시요.
제 힘만으로는 할 수도 없고 감당도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늘 기도와 수련에 힘써야 하지요 응원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 합니다 더더욱 크게 잘 되십시요 축복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