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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꿈꾸는어린왕자 2011. 09. 18. 오전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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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어린왕자 2011. 09. 18. 오전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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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너의 빛남은,
살아 숨쉬는 내게 작은 평온함을 준다.
어두운 곳
그곳에 내가 설 때라도,
너는 내게 내가 서있어야 할 곳,
그 자리에서 밤이 지날 때를 기다리고 있지...
친구...
내 소중한 작은 행복,
그것은 내가 나에게 매일 주는
작지만 커다란 만족감을 주기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
언제나, 늘 그렇 듯,
나의 아침과 밤을 지켜주는 친구...
네가 있어,
나는 깊은 밤을 세운다...
댓글 5개
김현배
2011. 09. 18. 오전 10:28
밤을 새우며 생각하던 그 것. 그 것을 등불은 이어갔던 것 같습니다. 기다리며 또 기다리는 마음이 아닐까요. 아침을 기다리는 자의 등불, 밤을 새고픈 마음. 그런 것들이 함께 섞여서 저 먼곳의 그 어떤 곳을 비추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별안개
2011. 09. 18. 오후 05:58
어둠을 밝히는 사랑스런 빛. 어둠이 있기에 빛을 발하는, 등(燈). 빛을 감싸안은 등(燈)이 깊은 밤 우리들의 지킴이되어 또 다른 아침을 밝혀요. 맞아요. 마치, 내일의 친구처럼.....^^
김인수
2011. 09. 19. 오전 07:47
빛의 아름다움을 세삼 느끼게 만들어 주네요 우리 110919
김문숙
2011. 09. 20. 오후 02:45
등 -----------------------. 좋은 날들이 되시기를
김경건
2011. 09. 25. 오후 10:13
^^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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