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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축제
정채균 2011. 12. 16. 오전 10:47
4805
정채균 2011. 12. 16. 오전 10:47
4805
댓글 1개
김현배
2011. 12. 17. 오전 11:04
모닥불은 타오르고 지난날의 허물도 날아간다 아름다운 情을 뒤로 하고 동트는 새해를 향해 노래부른다 화려한 축제는 즐거운 오늘을 상징하고 다가올 내일을 그리며 지난 세월을 용서한다 문득 기억속 흩어진 그대들 생각에 잠시 생각을 가다듬어 그대들의 흔적을 찾아본다 그래 내가 살아있구나 오늘의 깨달음은 오늘의 양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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