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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박동수 2012. 01. 21.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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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태초처럼
푸른 아침이 열리면
당신의 성스러운
귓가에 속삭임
또 다시 살아있다고 하네
밤새 내 영혼이
방황하던
긴 어둠속에서 흘리던
슬픔의 물줄기가
다시
아침이 열리는 순간
강물처럼
햇빛에 반짝이며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서는 나는
오늘도
살아 있는 감사와 고마움일까
-청학-

댓글 4개

박동수 2012. 01. 21. 오전 10:10

오늘 하루도 살아있다는 감사의 마음으로 모든 님들 우리의 명절을 평안하게 쉬시기를 기원하며 ............. 영상이 나오지않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김현배 2012. 01. 21. 오후 05:40

오늘도 살아 있는 감사와 고마움일까 희망찬 아침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길엔 언제나 축복이 가득할 것입니다 대자연의 신비는 그것을 바라보는 자의 것이니까요 무한한 감성

박동수 2012. 01. 22. 오전 12:59

In the morning Written by: D.s Park In the beginning like Blue morning opens Your sacred Whispers in the ear is Alive again and the subgroup The night my spirit Was wandering Long was sloppy in the dark The sadness of the watercourse Back to the Morning open moments Like a river Flashes in the sunlight New dream I find Even today, Live-thanks and gratitude

김경환 2012. 03. 21. 오전 10:59

그래도 아침이 오는 것에.. 태양이 뜨는 것에..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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