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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그리움에 젖어
김현배 2012. 02. 12. 오후 05:46
3184
김현배 2012. 02. 12. 오후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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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는 그 길이 외롭다 함은
그대가 이기고 있다는 말
어둠속에서 움직이는 것은
새벽 나팔 소리
그리움에 젖어 흘리는 눈물은
아침 이슬
저 멀리서부터 다가오는
푸른 물결은
푸르디 푸른 초원을 생각하니
그대 가는 그 길이 외롭다 해도
그대는 이기고 있음이다
댓글 2개
이재식
2012. 02. 12. 오후 06:06
그리움은 기다림입니다 기다림은 사랑입니다 문득 솔베이지의 작품이 생각나는군요 고은 글향으로 좋은 감상 되었습니다,
김현배
2012. 02. 12. 오후 09:34
이기고 이기고 돌아와 고향으로 멋있게 돌아가리라 솔베이지 노래도 부르며 멋드러지게 그동안을 이야기를 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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