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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의 사랑 *정용민*

김영화 2012. 05. 04. 오후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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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사랑
누군가는 농사를 짓고
누군가는 생선을 팔고
누군가는 운전을 합니다.
저마다 자기 일을
나만이 할 수 있다는 듯이
열심이 하고 있습니다.
아침이 오는 것은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기 위함이고
밤이 오는 것은
그들의 고단한 몸을 풀어주기 위함입니다.
겨울이 조용히 지나가는 것은
그들의 뜨거운 때문이고
봄이 오는 것은
그들의 꿈이 저마다의 꽃이 되어
하나하나 피어나기때문입니다.
일을 하는 사람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꿈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의 꿈은
사랑입니다.  
             글-정용민

댓글 2개

김현배 2012. 05. 06. 오전 03:34

자기 역할에 충실한 모습 아침의 오는 건 길을 비추기 위함이고 밤이 오는 건 몸을 풀어주기 위함이다 추운 겨울 뜨거운 열정이 있고 신선한 봄 꽃같은 꿈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안다 일을 하고 삶을 사랑하고 꿈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애틋한 사랑을

김영화 2012. 05. 11. 오후 08:04

삶을 사랑하고 꽃같은 아름다운 삶을살으려면 욕심버리고 꿈 이루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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