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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김문숙 2012. 05. 05. 오전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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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한은총 김문숙



말 안 해도

눈 감아도


그대는

알지

이제는 환하게

알지


그대

내 사랑 인 걸

댓글 11개

박종영 2012. 05. 05. 오전 08:50

그대 내 사랑인것을 가장 아름답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날에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김문숙 2012. 05. 05. 오전 10:41

예 감사 합니다. 날씨가 무척 좋군요. 참 아름다운 날입니다. 더더욱 행복 하십시요

미오새 2012. 05. 06. 오전 12:23

* 김시인님.. 그대 내 사랑인 걸... 그 사랑을 알기까지 흘려보낸 세월은 또 얼마랍니까? 말 안해도 눈 감아도...그 마디마디에 서려있을 사랑의 흔적들..아! 그런 사랑 받고 싶어라.

김현배 2012. 05. 06. 오전 03:15

사랑을 확신하는 연인은 환하게 웃으며 기다림을 이어가고 ...

김영화 2012. 05. 06. 오후 07:42

서로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사랑을 담은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김문숙 2012. 05. 07. 오전 12:03

OH THANK YOU !! 넘 오랜 만이라 더 없이 반갑습니다. 평안하고 많이 행복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미오새님 시문학 쪽에서 미오새 님만큼 사랑받는 분이 아주 적은 걸로 알고 있어요--- 반갑습니다. 참으로. 그리고 더더욱 행복하셔요

김문숙 2012. 05. 07. 오전 12:05

김현배 시인님은 글로 마음을 잘 그리십니다. 부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더욱 행복 하시기를

김문숙 2012. 05. 07. 오전 12:07

고맙습니다. 사랑을 아는 사람은 사람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지요. 김영화님처럼 오늘 처음 만나는 게 맞나요? 아니면 어디서 뵈었나요? 김영화님의 오늘은 어떠 셨읍니까? 내일 내일 모두 더더욱 행복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별안개 2012. 05. 07. 오후 07:59

근데요. 김문숙시인님. 너가 나와 닮음꼴이 될 수 없음을 알아가는 시간속으로 \"내 사랑\"을 부르는 것이 힘겨워져요. 그 사랑, 그냥 '나 자신 사랑하기...'로 내 몫의 노력으로 그 열심을 사랑하며 내일을 향해 밝은 미래를 꿈꾸면 안될까요? 후훗!~

김문숙 2012. 05. 08. 오후 12:46

어여쁜 별안개님 ---어려운 거 알아 가면서 --- 나 자신 사랑하기 그 보다 더 큰 사랑 없는 거 절대 동감 !! 글고, 나보다크신 그 분이 큰 삼각형이 되시여 작은 동그라미 나를 안고 계실 때 나보다 큰 그 분이 동그라미되시고 세모가 되어버린 나를 안고 계실 때 그 사랑 우리는 닮은 꼴이 되는 게 아닐 까 요?

김영화 2012. 05. 13. 오후 07:47

감사합니다 . 네 처음으로 뵙는거맟아요 좋은글 마니 올려주세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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