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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많이 사랑합시다.

임대현 2012. 06. 28.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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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으로부터 소명(태어난 목적)을 부여받고 태어납니다.그러나 근래에 들어서 부쩍 연예인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런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생명을 중도에 끊는 현상들이 많아지는 현실에 대해서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한사람의 생명도 고귀한 존재이고 자신의 목숨이 다할때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야만 된다는 당위성에 대해서 \"나의 생명을 많이 사랑합시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논하고자 합니다.

원래 인간은 자신이 원해서 태어난 것은 절대 아니며, 오로지 하느님의 역사속에서 태어나고 또 한평생 살다가 떠나 갑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명을 아주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만 하며, 그래야 하느님의 뜻에 부합되는 삶이 됩니다. 자신의 생명은 꼭 나의 것만은 아니고, 부모님의 것도 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하느님의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명을 함부러 헤쳐서는 안된다는 명제를 가지고서, 계속해서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규명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함부러 해쳐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잠깐 거론했듯이 자신의 생명은 하느님과 아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은 절대로 나의 것만도 아니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서 살아가야하는 절대적인 규약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나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면서 한평생 열심히 잘살라고 하시면서 나의 생명이 주어졌지, 절대로 나의 생명은 내마음대로 함부러 다뤄서는 안되는 대상이며 하느님으로부터 주어진 절대적이고 존엄한 자체입니다.

그리고 나의 생명은 하느님하고만 연결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모든 생명체하고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나의 생명은 자신의 부모님과 형제와 동포와 모든 인류와 모든 생명체와 자연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생명은 나의 것만은 절대로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생명을 하느님의 섭리속에서 이웃과 사랑을 함께 나누면서 성실하게 열심히 착하게 살다가 자신의 천수(天壽)를 마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인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하느님과 관계하면서 자신의 삶이 시작됩니다.
어떤 한사람도 하느님과 무관한 사람은 절대로 없으며, 종교와 인종과 이념을 떠나서 동등하게 적용됩니다. 그러면 이렇게도 얘기할지도 모릅니다. 나의 생명을 내마음대로 할 수 없느냐고 말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사람의 영혼은 반드시 하느님과 직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와 자연까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불문율이고 절대적인 것이서 어느누구도 이론(異論)을 제기할 성격은 못됩니다. 그래서 어느누구도 자신의 생명을 중도에 함부러 헤쳐서도 안되는 것이고, 남의 생명도 경시하거나 헤쳐서도 안되고, 그리고 풀한포기를 포함한 자연도 함부러 훼손해서는 안됩니다.
만약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라는 자연이 훼손되어 파괴가 되어버리면,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들과 모든 동식물들이 모두 공멸을 하기 때문에 모두가 모두를 서로 사랑해주어야만 합니다.

한가지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만약에 모든 풀들이 모두 말라서 죽어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든 풀들이 한꺼번에 말라버린다면 새들도 초식동물들도 육식동물들도 그래서 결국은 인간들도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져서 모든 생명체가 전부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하나의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와 자연에 긴밀하게 영향을 주게 되므로, 하나하나의 모든 생명체는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어떤 다른 생명체에도 조그마한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생명체와 자연은 하나로 연결되어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근시안적으로 놓고보면 잘 보이지 않지만, 멀리 바라다보면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있다는 점을 금방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명 뿐만이 아니라 풀한포기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존귀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쯤은 잘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하나의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와 자연에 긴밀하게 영향을 주게 되므로, 하나하나의 모든 생명체는 모두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어떤 다른 생명체에도 조그마한 피해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살아있는 한사람 한사람은 자신을 먼저 매우 사랑해주어야만 되는 것이고,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모든 생명체와 자연도 아껴주고 사랑해주어야지 절대로 상대방을 헤치거나 다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은 대체로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에게 알맞는 소명과 자질과 특기와 능력이 주어져서 태어납니다.
그러나 자신의 소명과 자질과 능력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도 찾을 수도 있고, 특히 부모님과 선생님과 종교와 집안내의 어르신으로부터 조언을 듣고 찾아가는 것은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자신의 소명과 자질과 특기와 능력은 어느정도는 찾아낼 수는 있을 것입니다. 갑자기 집안이 불우해지거나 자신이 어렸을적부터 좋지않은 길만 가지 않는다면, 자신의 재능이나 역량대로 그리고 너무 과다한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자신이 한세상을 살아가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이 어느정도는 행복하고 만족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한평생을 무난하게 잘살아가려면 제일 중요한 점은 자신의 역량과 소질과 능력을 먼저 잘알아서 개발해야 되고, 다음으로 절대로 과도한 욕심(주식이나 부동산투자)을 부려서는 안됩니다.

어떤 사람이고간에 하느님의 섭리에 따라서 성실하고 착하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 되지만, 삶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人生에서 몇번의 힘든 고비를 맞을 수가 있습니다. 정해진 진리일 것입니다. 어차피 인생은 누구에게나 고해의 바다이고, 희로애낙과 생노병사가 존재합니다. 그렇듯이 인생은 스스로가 극복해가면서 살아가는 것이 마땅합니다. 어쨌거나 인생을 살아가다가 아무리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하느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이 힘들지 않게 살아가려면,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자신의 진로를 잘선택해야 되고 또 좋은 친구를 사겨야 되고 그리고 너무 과대한 욕심을 부려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삶이 어렵더라도 삶의 중간에 자신의 생명을 놓아버리면 부모님이나 자식이나 부인이나 또 주변에서 자신을 잘알고 계시는 분들의 가슴을 얼마나 아프게 하겠습니까? 또한 죽음이후에는 천국과 지옥도 존재하지 않습니까? 또 한가지만 더 강조하면 절대로 자신의 생명은 자신의 직계가족(부모와 자식과 부부)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이 한평생 선행(善行)을 많이 하였으면 직계가족에게 복이 돌아가고, 만약에 자신이 악행이나 중도에 목숨을 놓아버리면 고수란히 직계가족에게 불행이 돌아가게 되는 것도 자연의 이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더 강조하면 절대로 아무리 삶이 어렵더라도 자신의 생명을 삶의 중간에서 놓아버리면 안됩니다.

이렇게 결론을 맺습니다.
모든 살아있는 한사람 한사람은 자신을 먼저 매우 사랑해주어야만 되고,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모든 생명체와 자연도 아껴주고 사랑해주어야 되고, 절대로 타인과 자연을 헤치거나 경시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인간은 살아생전에 정말로 성실과 신의와 최선을 그리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카페명:
http://cafe.daum.net/dhyunlim8/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

댓글 2개

임대현 2012. 06. 28. 오후 06:24

2011년 1월달에 한번 올린 글입니다. 많이 내용을 수정하고 보충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이 글이 많이 전해져서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한평생을 마쳤으면 합니다.

김현배 2012. 07. 02. 오후 08:08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자신이 죽도록 싫으면 젊은이가 젊은이로 보이지 않아 욕망의 노예로 내리 사랑은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데서 감사합니다. 임대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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