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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하늘가에

김현배 2012. 07. 02. 오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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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맞이하는 인간적인 시간들
외로운 하늘은 또다시 다가온다네
아무것도 없는곳에 태양이 비추어
그림자를 만들어내니 그대의 사랑
결국 그렇게 하기만하면 될것들을
얼마나 둘러서 가야만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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