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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 되면.
김효원 2012. 07. 12. 오후 06:56
4823
김효원 2012. 07. 12. 오후 06:56
4823
비오는 날, 그리운 사람이~~~
밤하늘의 찬란한 달빛을 보면서,
애절하게 생각나는 이가 있다면,
아침에 일어나 가슴 깊은곳에서
아픔이 해일처럼 밀려드는 이가 있다면,
비가 오는 밤이면 잠못 이루며
밤새 그리운 이가 있다면,
붉은 진달래의 피빛보다 더 선명한 심장을,
성난 파도처럼 설레이게 하는 이가 있다면,
산에 오르는 길목 하나 하나 오를때마다
그립게 떠오르는 이가 있다면
거리의 불켜진 가로등 하나 하나에
추억이 서려있는 이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사람들이 일컫는 사랑인가 봅니다.
밤하늘의 찬란한 달빛을 보면서,
애절하게 생각나는 이가 있다면,
아침에 일어나 가슴 깊은곳에서
아픔이 해일처럼 밀려드는 이가 있다면,
비가 오는 밤이면 잠못 이루며
밤새 그리운 이가 있다면,
붉은 진달래의 피빛보다 더 선명한 심장을,
성난 파도처럼 설레이게 하는 이가 있다면,
산에 오르는 길목 하나 하나 오를때마다
그립게 떠오르는 이가 있다면
거리의 불켜진 가로등 하나 하나에
추억이 서려있는 이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사람들이 일컫는 사랑인가 봅니다.
댓글 1개
김현배
2012. 07. 14. 오후 08:44
밤하늘의 찬란한 달빛으로 다가오는 그대 언제 어디에있든 같은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것은 아마도 사람들이 일컫는 사랑일까 좋은 시 감사합니다. 김효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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