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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야만인들
김현배 2012. 10. 31. 오후 04:49
6079
김현배 2012. 10. 31. 오후 04:49
6079
자유 지금 얼마나 적절한가
시절이 익숙해져
다시 한번 이성으로 다가서는 때
우리는 문명을 즐길 줄 아는
야만인들
도시가 숭배하는 신들도 놀랄
재미있는 삶이
여기 있으니
너와 내가 빠져드는
오래된 오락의 시작
댓글 4개
바부
2012. 11. 02. 오후 04:02
시대는 흘러흘러 도시가 숭배하는 신들도 놀랄 시대가 오고 있어요 오래 발효된 효소 식품처럼 다가오는 자유속에서 건빠이!!^^*
김문숙
2012. 11. 02. 오후 04:13
웃을지 아닐지 혼잡한 양상 이지요.
김현배
2012. 11. 02. 오후 07:08
발효가 되려면 시간이 걸리듯이 자유를 누리기위해선 인내가 필요한 것 같다 감사드립니다. 바부님
김현배
2012. 11. 02. 오후 07:28
가을 날 흥겨운 축제에 취한 게슴츠레한 눈빛들 변변치 못한 사람들도 모두 하나되어 노래하네 감사드립니다. 김문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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