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보기
모순
그런 거(拒)
햇살이 눈부셔 손으로 가리는
손가락 사이로 파고 들어 오는 햇살
눈은 찡그려도 환하게 빛나는 뭐
모순 속에서 모순을 본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향기메일 수신을 신청합니다.
메일 수신을 거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거부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